매일신문

[채널] 1인 가구 시대, 혼자서도 건강하게 살 방법은 없는 걸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로병사의 비밀' 오후 10시

KBS1 TV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생로병사의 비밀-1인 가구의 건강, 1부 혼자 먹는 밥상이 위험하다' 편을 17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현재 1인 가구 수는 500만. 국민 4명 중 1명이 혼자 살고 있다.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원인으로 1인 가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1인 가구 구성원의 건강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은 여전히 미미하다.

이들의 증가는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다. '혼밥' 즉 혼자 식사하는 문화다. 이처럼 새로운 소비문화와 함께 1인 가구의 증가는 편의점의 지속적인 확대와 매출 증가로 이어져 왔다. 간편식인 도시락과 덮밥은 청년 1인 가구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은 간편식은 음식을 골고루 먹지 못해 다양한 영양소의 섭취를 어렵게 한다고 말한다. 과연 1인 가구는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걸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