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볼빨간사춘기X산이, 역대급 콜라보 싱글 '볼빨간삼촌기' 23일(화) 발매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산이 페이스북
사진.산이 페이스북

각 장르를 대표하는 두 대세 뮤지션 산이와 볼빨간사춘기가 오는 23일(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싱글을 선보인다는 소식에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제 산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볼빨간사춘기와 함께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볼빨간삼촌기'라는 제목으로 전격 공개하며 두 아티스트의 특급 콜라보 소식을 센스있게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직접 기획하여 만든 프로젝트로 대형 아티스트들의 컴백 폭격 속에서 산이와 볼빨간사춘기 두 대세 뮤지션들의 만남이 과연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사진이 공개된 후 많은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는 중이다.

산이의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산이의 콜라보 프로젝트는 항상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하는 산이만의 유니크한 매력이 있었다. 이번 볼빨간사춘기와의 콜라보 역시 그런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이는 음악이 될 예정이다. 많은 팬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두 대세 뮤지션의 만남만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산이와 볼빨간사춘기의 콜라보 싱글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발매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