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와 블랙핑크 등 차세대 걸그룹들이 잇달아 일본에 진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7월 20일 일본 부도칸에서 '블랙핑크 프리미엄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8월 9일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트와이스도 6월 28일 데뷔 베스트 앨범 '해시태그 트와이스'(#TWICE)를 내고 7월 2일 도쿄체육관에서 '트와이스 데뷔 쇼케이스-터치다운 인 재팬'(Touchdown in Japan)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들은 데뷔 전이지만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규모 공연장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공통점이 있다.
이미 프로모션을 시작한 트와이스는 일본 공식 트위터 개설 하루 만에 6만 팔로어를 돌파했다. 블랙핑크 역시 이날 일본 진출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 언론이 집중 보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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