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낙연 "저의 누추한 인생 되돌아보겠다"…청문회 모두발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24일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이번 청문회를 저의 누추한 인생을 되돌아보고 국가의 무거운 과제를 다시 생각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국가와 정치의 발전을 위해 고심하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자는 "보잘것없는 제가 문재인 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돼 두려운 마음으로 여러분 앞에 섰다"며 "여러분께서 주실 질문에 성실히 답변드리고, 여러분의 질책은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