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식기세척제 판매 일당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지능범죄수사팀은 14일 몸에 해로운 식기세척제를 만들어 판 혐의(화학물질관리법 위반)로 A(36) 씨 등 1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2년 5월부터 최근까지 대구경북 5곳에 공장을 차려놓고 수산화나트륨, 수산화칼륨을 5% 넘게 넣은 식기세척제 2천300t(시가 34억원 상당)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