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식기세척제 판매 일당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지능범죄수사팀은 14일 몸에 해로운 식기세척제를 만들어 판 혐의(화학물질관리법 위반)로 A(36) 씨 등 1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2년 5월부터 최근까지 대구경북 5곳에 공장을 차려놓고 수산화나트륨, 수산화칼륨을 5% 넘게 넣은 식기세척제 2천300t(시가 34억원 상당)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