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극계 대모 윤소정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연극인장으로 치러져

16일 별세한 배우 윤소정의 장례가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진다.

17일 한국연극협회에 따르면 영결식은 2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고인의 동료 배우들과 후배 연극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된다.

연극인을 대표해 배우 길해연이 조사를 낭독한다. 유족과 연극인들은 이날 영정을 들고 고인이 평소 즐겨 가던 대학로 곳곳을 둘러볼 예정이다.

지난 50여 년간 주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며 '연극계 대모'로 불렸던 윤소정은 패혈증으로 향년 73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