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이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고 있다. 11일 오후 관람객들이 최종 우승 건축가로 선정된 양수인 작가의 작품 '원심림(centreefugal Park)'을 관람하고 있다. '원심림'은 숲을 의미하는 '원시림'과 생장동력인 '원심력'을 합성해 만든 단어다. 동력장치를 이용해 부풀어 올라 나무 형태를 만들어 선선한 바람을 일으킨다. 그 아래 그늘을 찾아 움직일 수 있는 벤치로 구성돼 있다. 2017.7.1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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