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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핫샷, 7월 15일 컴백한다.."노태현 JBJ 병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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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더앤에이블 제공
사진.아더앤에이블 제공

보이그룹 핫샷 측이 향후 활동 계획을 발표했따.

핫샷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11일 공식 카페에 "지난 2016년 7월부터 외부 환경으로 인한 회사 경영 사정 악화로 눈물을 머금고 회사가 긴축 경영을 하게 돼 많은 직원이 회사를 떠났다. 음악 작업에 필요한 인원 외에는 홍보 활동에 필요한 SNS 등을 관리하는 직원이 부재한 상황이었다. 이 상황 속에서도 소속사는 핫샷 2017년 앨범 발표를 위해 3곡 이상 작업해 6~7월경에는 컴백을 확정한 상태였다"라며 강조했다.

핫샷 멤버 하성운 노태현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다.

하성운은 최종 11픽에 들어 워너원으로 데뷔를 확정한 상황.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현재 핫샷 새로운 음원 발매일이 7월 15일로 결정됐다. '졸속 컴백이 아닐까' '소속 가수 의사는 반영됐을까'라는 의구심을 품는 것도 잘 알고 있다"라며 "핫샷은 일본 활동 이후 국내 활동을 위해 신곡 녹음을 하고 안무도 준비하는 등 틈틈이 앨범 준비를 위해 노력했다"라 말했다.

이어 "향후 소속사는 핫샷 활동에 대해 멤버들과 충분한 대화와 아낌없는 지원을 하려고 한다. 담당 직원이 결정되는 대로 관리가 부실했던 공식 소통채널은 물론이고 새로운 채널도 정상화 할 것"이라며 그동안 팬들이 섭섭했다고 지적한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들려줬다.

또 노태현에 관련해서는 "노태현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님들 사랑을 받았던 멤버들과 JBJ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며 소속사는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6인조 그룹 핫샷은 오는 7월 15일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지난 2015년 7월 'I'm a HOTSHOT' 발매 이후 국내 활동을 하지 않았던 핫샷은 이로써 2년 만에 국내 활동을 하게 됐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최정예 11인에 이름을 올린 하성운은 계약 상 워너원 활동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노태현은 다시 핫샷에 합류, 국내 컴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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