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대통령, 5부요인과 삼계탕 오찬…순방외교 성과 설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본관으로 5부 요인을 초청해 삼계탕 오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최근 미국 공식방문과 독일 방문 및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에 따른 외교성과를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오찬회동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양승태 대법원장, 이낙연 국무총리, 김용덕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참석했으며, 청와대 측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안보실장, 전병헌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함께 배석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마침 이날이 초복인 점을 고려해 삼계탕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최근 사고에 대한 대통령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그...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 논란에 대해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의원은 관광 ...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김경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미리 전달한 정황이 드러나며, 강 의원은 공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