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교육청, 산림치유원서 중학생 30명 숲 감성 치유 캠프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의 중학생 30여 명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 감성 치유 캠프에 참가했다. 봉화교육지원청 제공
봉화의 중학생 30여 명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 감성 치유 캠프에 참가했다. 봉화교육지원청 제공

경상북도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길) Wee센터는 10·11일 양일간 봉화의 중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 감성 치유 캠프를 열었다.

'마음을 잇다, 행복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집단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사회성 함양,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 협동심을 기르고자 마련했다.

캠프에 참가한 안수민 청량중학교 1학년생은 "캠프에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타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숲 데크로드 길을 걸으며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박세락 봉화교육지원청 Wee센터장은 "학생들이 또래 친구와 공동체 생활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청소년의 자아 성장과 대인관계 향상 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