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교육청, 산림치유원서 중학생 30명 숲 감성 치유 캠프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의 중학생 30여 명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 감성 치유 캠프에 참가했다. 봉화교육지원청 제공
봉화의 중학생 30여 명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 감성 치유 캠프에 참가했다. 봉화교육지원청 제공

경상북도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길) Wee센터는 10·11일 양일간 봉화의 중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 감성 치유 캠프를 열었다.

'마음을 잇다, 행복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집단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사회성 함양,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 협동심을 기르고자 마련했다.

캠프에 참가한 안수민 청량중학교 1학년생은 "캠프에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타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숲 데크로드 길을 걸으며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박세락 봉화교육지원청 Wee센터장은 "학생들이 또래 친구와 공동체 생활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청소년의 자아 성장과 대인관계 향상 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