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산비리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찰 관계자가 방위사업비리 합동수사단(현 방위사업수사부) 현판 앞을 지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수백억대 원가 부풀리기, 횡령 의혹 수사와 관련해 검사와 수사관 수십명을 P사 등 경남지역 등에 있는 KAI 협력업체 5곳에 보내 납품 관련 문서들과 회계 장부, 컴퓨터 하드디스크 디지털 자료, 관련자 휴대전화 등을 확보 중이다. 2017.7.18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