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후생시장' 관광공사 선정 10월의 가볼 만한 곳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재생 사업 통해 새 명소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0월의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된 영주 후생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영주시 제공

한국관광공사가 '10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영주 후생시장을 선정했다.

후생시장은 1955년 당시 영주역 인근에 생겨난 전통시장이다. 적산가옥을 본뜬 길이 100m의 형태의 상가가 들어선 점이 특이하다. 1층은 가게, 2층은 살림집으로 된 구조다. 영주역이 이전한 뒤 쇠락해진 후생시장 등 옛 거리는 영주시가 2014년부터 야심차게 추진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다시 활력을 얻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쇠락해가던 후생시장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했다"며 "인근 중앙시장과 삼판서고택, 서천 자전거공원과 함께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