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자살 막은 강배력·김다다 씨에 감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서장 손부식)는 지난달 26일 자살기도자를 구조한 강배혁(24'사진 왼쪽 두 번째), 김다다(24)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친구 사이인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봉화읍 한 빌라 앞에서 친구를 기다리던 중 가정 불화로 빌라 3층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던 A(60) 씨를 목격하고 뛰어 올라가 난간에 매달린 A씨를 신속하게 구조,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

김용규 봉화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젊은 청년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적극적으로 구조하고 신속히 신고해 소중한 인명을 구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