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경호 노하우 전파한다'…靑경호처-베트남 공안부 MOU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와대 경호처는 11일 베트남 다낭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베트남 공안부와 경호안전 분야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호처는 2008년부터 베트남 공안부 산하 경호사령부 요원에 대해 수탁교육을 하고 있는데, 베트남 공안부에서 두 기관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 인적교류를 정례화하고자 MOU 체결을 요청해 온 데 따른 것이다.

베트남은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면서 경호처로부터 다자간 정상회의 행사의 경호 분야 노하우 전후 및 양국 간 교류 협력을 증진하려는 명목으로 지난 7월 경호사령관을 포함한 대표단이 방한한 바 있다.

경호처는 "베트남 공안부와의 MOU 체결로 경호안전 분야 교류 협력을 증진하고 경호 한류를 통한 국가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영훈 경호처장과 부이 반 남 베트남 공안부 차관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