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브리핑] 개그맨 유행어 소리상표 등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컬투가 만든 유행어가 소리상표로 등록됐다.

김대희, 김준호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22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그맨들의 유행어를 소리상표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2012년 7월 상표법 개정으로 도입된 소리상표는 상품이나 서비스업의 출처를 표시하고자 사용하는 소리를 말한다.

컬투의 "그때그때 달라요" "쌩~뚱 맞죠!", KBS2 TV '개그콘서트' 코너 '대화가 필요해'에서 김대희의 "밥 묵자", 코너 '뿜엔터테인먼트'에서 김준호의 "~쟈나"가 이번에 소리상표로 등록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