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4'의 두 번째 외전인 '강식당'이 이달 5일 첫 방송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올봄 방송해 인기를 끈 '윤식당'을 패러디한 '강식당'은 '신서유기4' 방송 당시 이수근의 아이디어로 탄생했다. 이수근은 사장이 손님보다 더 많이 먹는 콘셉트를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식당'은 '빅사이즈 경양식집'으로 개점, 다른 식당과는 확연히 다른 양의 음식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장 강호동을 비롯한 출연진은 앞서 제주도로 건너가 촬영을 마쳤다.
제작진은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던 강호동이 돈가스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이 웃음을 안길 것"이라며 "끝없는 고생 뒤에 이들이 과연 순이익을 낼 수 있을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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