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참외 첫 출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성주주참외'가 첫 출하됐다. 성주군 월항면 장산리 김규석(53) 씨는 3일 10kg들이 160상자를 수확해 전량을 월항농협에 납품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10일 꿀스타 품종을 본 포장에 정식했다. 꿀스타 참외는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아 수출에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김 씨 부부와 김항곤(가운데) 성주군수가 올해 첫 참외를 수확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