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연매출 1조원대의 우리나라 대표 사료공장인 ㈜팜스코의 4호 사료공장을 칠곡군 농기계특화단지(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일대)에 유치했다.
칠곡군과 ㈜팜스코는 지난해 12월 투자협정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팜스코는 올해부터 칠곡군에 360억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2만7천429㎡에 지상 9층 8동(연면적 1만4천228㎡) 규모의 공장을 건립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정학상 ㈜팜스코 대표이사와의 면담에서 지역 내 고용 창출과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우리나라 대표 사료공장인 팜스코의 지역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