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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검찰청 앞 진상규명 'Me Too'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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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검사의 검찰 내 성폭력 사건 폭로를 계기로 검찰발 미투(Me Too)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1일 전국 16개 검찰청 앞에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오전 대구지검 앞에서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구지부 등 50개 지역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성폭력 고발 운동인 미투 캠페인의 상징인 하얀 장미를 바닥에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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