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라니 잡아 먹는 유기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은 국제습지조약이 정한 '세계습지의 날'. 생태계의 보고인 대구 달성습지에서 1일 유기견 4마리가 떼로 몰려다니며 고라니를 잡아 먹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석윤복 국립습지센터 대구습지담당은 "지난해 10월부터 이곳에 터를 잡은 유기견들이 고라니, 너구리, 꿩, 오리 등을 무차별 사냥해 목격된 동물 사체만 10마리에 이른다"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대구시와 달서구청에 유기견 포획을 요청해도 도무지 소용이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