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이틀 연속 여진, 여수도 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과 여수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했다. 특히 포항은 이틀 연속 여진이 나타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 12분 18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11㎞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11월 15일 일어난 규모 5.4 포항 지진의 여진으로 분석됐다. 파악된 인명, 재산 등의 피해는 없었다. 앞서 하루 전인 2일 낮 12시 21분 포항에서는 역시 지난 포항 지진의 여진으로 보이는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포항 지진 발생 1시간여 뒤인 3일 낮 12시 35분쯤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남동쪽 30㎞ 해역에서 규모 2.6 지진이 일어났다. 앞서 약 열흘 전인 1월 24일 거문도 북쪽 32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