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석(58)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국민통합위원장이 12일 대구 중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노 위원장은 "2018년 중구를 행복한 구로 만들려면 변화를 통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엘리트 의식이 아닌, 보편타당한 시민의식을 가진 힘 있는 여당 구청장이 되도록 제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청장 월급 절반을 소외계층 주민에 기부 ▷달성공원의 문화공원 탈바꿈 ▷세계적 미술관 유치 ▷어린이집 대폭 증설 ▷시니어 일자리 창출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경신고'대구대를 졸업하고 검찰 사무관으로 명예퇴직 후 법무사로 일하고 있다.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 이사,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갑 선대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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