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사진 왼쪽)과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는 이달 9일 농협 경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기반 마련 및 창의적 인재 육성을 통한 청년 취·창업 확대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영현 본부장과 권태환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북농협의 창농 및 청년리더 활동에 안동대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더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경북농협은 창농상담센터 운영 및 농업계 학생들 육성을 위한 청년 리더 양성, 스마트팜 등 다양한 사업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산학협력 인프라 구축지원 ▷지역사회 혁신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현장견학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개발 및 협력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