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지역에서 대통령의 이름과 적화통일을 거론한 낙서가 3곳에서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부산 북구의 한 초등학교 정문 담벼락에 "문재인과 함께라면 적화통일 문제없어요"라는 낙서가 발견했다.
동일한 내용의 낙서는 며칠 전 인근의 한 중학교와 플래카드에서도 잇따라 발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북구 지역에서 대통령의 이름과 적화통일을 거론한 낙서가 3곳에서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부산 북구의 한 초등학교 정문 담벼락에 "문재인과 함께라면 적화통일 문제없어요"라는 낙서가 발견했다.
동일한 내용의 낙서는 며칠 전 인근의 한 중학교와 플래카드에서도 잇따라 발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