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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컬링, OAR도 11대 2 완파, 6연승 독보적 1위, 오늘 오후 8시 5분 덴마크와 마지막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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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대표팀. 연합뉴스
여자 컬링 대표팀. 연합뉴스

여자컬링 대표팀이 21일 오전 진행된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8차전에서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팀을 11대 2로 대파했다. 현재 예선 전적 7승 1패로 조순위는 단독 1위다.

여자컬링 대표팀은 오늘 오후 8시 5분에 덴마크와 마지막 예선 경기를 갖는다.

덴마크는 현재 1승 6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어 낙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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