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을 찾았던 북한 선수단 및 응원단 등 299명이 26일 낮 12시 38분쯤 경의선 육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으로 돌아갔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명과 선수단 45명, 응원단 229명, 기자단 21명 등은 이날 오후 12시33분쯤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를 출발, 5분 뒤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이들이 귀환하면서 남은 북한 관계자는 25~27일 2박3일 일정으로 방남 중인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등 고위급 대표단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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