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새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박덕선'김정우 PD, 장희정 작가)는 이상민과 김종민이 한국에 온 빅뱅의 팬인 마르따 자매를 위해 YG 사옥에 들어가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탈리아에서 맺어진 하룻밤 인연으로 이제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된 마르따 패밀리가 이번엔 반대로 한국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이에 이상민은 YG에 가고 싶다는 마르따의 요청에 짐짓 당황해하면서도 '노 프라블럼'(No Problem)을 외쳤다.
이상민과 김종민이 가요계 지인과 YG관계자에게 부지런히 전화를 거는 등 인맥을 총동원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마르따 자매에게 빅뱅과 K-POP을 상징하는 한국의 핫플레이스이자 빅뱅의 숨결이 묻어 있는 성지인 YG 엔터테인먼트는 문을 열어줄까. KBS2 TV '하룻밤만 재워줘'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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