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이탈리아에서 온 빅뱅 팬을 위한 이상민·김종민의 고군분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하룻밤만 재워줘' 오후 11시 10분

KBS2 TV 새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박덕선'김정우 PD, 장희정 작가)는 이상민과 김종민이 한국에 온 빅뱅의 팬인 마르따 자매를 위해 YG 사옥에 들어가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탈리아에서 맺어진 하룻밤 인연으로 이제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된 마르따 패밀리가 이번엔 반대로 한국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이에 이상민은 YG에 가고 싶다는 마르따의 요청에 짐짓 당황해하면서도 '노 프라블럼'(No Problem)을 외쳤다.

이상민과 김종민이 가요계 지인과 YG관계자에게 부지런히 전화를 거는 등 인맥을 총동원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마르따 자매에게 빅뱅과 K-POP을 상징하는 한국의 핫플레이스이자 빅뱅의 숨결이 묻어 있는 성지인 YG 엔터테인먼트는 문을 열어줄까. KBS2 TV '하룻밤만 재워줘'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