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살인소설' 판타스포르토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릴러 영화 '살인소설'이 제38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했다고 배급사 스톰픽쳐스코리아가 5일 밝혔다.

영화는 전날 포르투갈에서 폐막한 판타스포르토 영화제의 감독주간 부문에 초청돼 2관왕에 올랐다.

마리오 도민스키 집행위원장은 "부패한 정치인들, 동맹과 배신에 대한 놀랍고 강렬한 묘사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며 "야망과 함정 속에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가득한 정교한 범죄가 펼쳐진다"고 평했다.

'살인소설'은 보궐선거에서 시장 후보로 지명된 경석(오만석 분)이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들른 별장에서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국내 개봉은 다음달 19일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