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원약품, 인문도서 1천권 기부…대구보건대에도 발전기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7일 동원약품(회장 현수환)과 호텔 인터불고에서 대구 학생들의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인문도서 기부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된 인문도서는 상희구 시인이 쓴 '신발 거꾸로 신고 나온 시에미' 500권 등 모두 1천 권이다. 이 책들은 지역 초'중'고 및 도서관에 1권씩 배부될 예정이다. 동원약품은 이날 대구보건대에도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동원약품은 1968년 대구에서 시작해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지역의 대표기업이다. 현수환 동원약품 회장은 "지역 그룹으로서 지역에 대한 내용을 담은 시집과 인문자연지리 보고서를 대구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기부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며 "학생들이 고장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고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