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고등학교(교장 김상국)가 특허청 2018년 지식재산일반 선도학교로 지정됐다. 지식재산일반 교과는 2015개정 교육과정 진로 선택에서 새로 도입된 교과과정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가치인 '창조성'을 신장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학교는 그동안 발명'특허 동아리인 '스타트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식재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가치로 만들자!'라는 슬로건으로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또 학생들이 스스로 발명거리를 찾고, 토론과 발표를 통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의 멘토링을 준비하고 있다. 학생들이 심도 있는 탐구과정을 통해 궁극적으로 지식재산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작성해 특허출원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