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올해 '대구 의료분야 연구자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의료분야 창업 생태계 조성과 의료기반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 공모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최대 5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과제 종료 후 우수과제로 선정되면 추가로 최대 5천만원을 더 지원받는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술사업화 전문가들을 활용한 사업화 멘토링 서비스 ▷연구자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에 필요한 초기 연구자금 ▷재단의 인프라 활용 지원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dgmif.re.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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