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록(64) 신임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도청이전 신도시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공사 중장기 계획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한 신성장 동력사업을 발굴하겠다"며 "공공정책 사업 확대를 강조해 공익활동 다각화로 새 정부가 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현해 깨끗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칠곡 출신인 안 사장은 경북공고와 경일대, 영남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경북도 치수방재과장, 도청이전추진단장, 경북도시방재국장 등 40여 년의 공직생활 동안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대구한의대 건축'토목디자인학부 조교수, 힐링산업학부 특임교수, 경북개발공사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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