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52'자유한국당) 경북도의원이 13일 상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도의원직을 사퇴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일 잘하는 젊은 시장으로 바꿔 새로운 상주를 열어보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인구 10만 명 붕괴 직전인 상주는 소멸위기지역인 '전국 축소도시 20곳'에 포함되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타개하려면 유권자들의 용기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상주를 제대로 발전시키지 못한 전'현직 시장이나 검증 안 된 후보는 상주를 구할 수 없다"며 "시장이 청렴'공정한 인사를 하면서 행정을 품격 있게 해야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강한 시청이 될 수 있다. 당선된다면 ▷강한 상주시청 ▷저력 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 상주를 건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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