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교육대토론은 생방송 교육 토론 프로그램으로 이번 주는 향후 우리 대학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미래를 바꾸는 변화의 큰 축으로 '기술변화, 고령화, 세계화'가 꼽히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라 디지털 혁명이 가속화되고, 로봇과 인공지능 등 기술적 변화로 직업 및 직종의 변화, 직업인이 갖추어야 할 새로운 역량의 등장으로 고등교육의 역할 재정립과 변화가 필요하다. 이런 세계적 흐름에 맞춰 우리나라의 대학들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러나 칸막이를 낮춘 광역 모집단위 및 학부운영이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학문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운영에는 학생들의 전공별 쏠림 현상으로 인한 학과제로의 회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뒤따르고 있다. EBS1 TV '교육대토론-미래교육 기획'은 16일 오후 11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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