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장 예비후보인 성백영(67'자유한국당) 전 상주시장은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젊은 층과 여성층을 겨냥한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성 예비후보는 이날 "아이 낳기는 쉬워도 키우기가 어렵다는 상주시민들의 목소리를 수용하고자 당선되면 시립산후조리원과 시립키즈카페를 건립해 젊은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중'고등학생 교복도 무상으로 지원해 학부모들의 부담도 줄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시립 산후조리원과 영'유아를 맡길 수 있는 키즈카페를 건립하고 후속조치로 다양한 미래사업을 설계해 나간다면 노인복지사업과 조화를 이뤄 인구증가에 도움이 되고 복지 상주의 이미지를 굳혀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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