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천(56)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29일 대구 청년복지 및 청년일자리 창출 관련, '청춘 공약'을 쏟아냈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과정에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청년보조금 분기당 25만원 지급 ▷학자금 대출 채무 재조정 ▷청년층 중심의 소액 연체자 신용 사면 ▷국가장학금 확대 및 성적 요건 폐지 등 청년부채 경감 방안 강구 등 '청년복지'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시장 직속 ONE-STOP 청년일자리센터 통합 운영 ▷청년창업 펀드 매년 1천억원 조성 ▷청년의무고용제의 단계적'발전적 시행 ▷사회공공서비스 일자리 대폭 확대 ▷공공기관 70%를 지역인재 할당제 의무화 ▷청년층이 5년간 근무하는 중소기업에 연간 1천만원 임금 지원 등 '청년 일자리' 공약도 함께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대구의 청년실업이 심각하다. 직업교육 강화와 다양한 형태의 청년일자리 창출 및 청년복지를 통해 역동적인 '제대로 대구'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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