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성주군수 예비후보인 정영길(53) 경북도의원은 "이번 선거는 성주 백년대계 수립을 위한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성주의 작은 곳까지 속속들이 꿰뚫고 그에 맞는 세부적 개발 방안을 정확히 제시할 수 있는 현장 군수는 저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날로 줄어드는 인구로 인해 성장동력이 떨어지고 있는 성주를 살고 싶고, 오고 싶은 성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시하는 군수가 아닌 군민과 소통하며 작은 것부터 직접 챙기는 생활밀착형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난 12년간 검증된 '신뢰'를 바탕으로 군민, 의회, 공무원 사회를 조화시키고 군민이 주인 되는 행복 성주 건설을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성주 발전으로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