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달서구청장 후보 경선, 김용판-이태훈 양자대결 압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구청장 자유한국당 후보 결정을 위한 경선이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과 이태훈 현 달서구청장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달서구청장 한국당 공천은 두 명의 경선 후보 외에도 김재관 전 대구시의원, 배봉호 전 달서구 경제환경국장, 이진근 전 달서구 부구청장 등 5명이 신청했다.

한국당 대구 대구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오후 10차 회의를 열고 김 전 서울경찰청장과 이 달서구청장을 최종 경선 후보로 결정했다. 당초 달서구는 중앙당 지침에 따라 우선추천지역(인구 50만 명 이상 또는 국회의원 선거구 3곳 이상)으로 분류됐으나 후보 선정 과정에서 국회의원 사이에 원활한 합의가 되지 않아 경선으로 후보를 뽑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