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세계신협협의회 이사로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세계신협협의회(WOCCU) 이사를 맡게 됐다.

신협중앙회는 김 회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18 WOCCU' 이사회에서 이사로 선출됐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까지다.

현직 이사진 14명 가운데 아시아 국가 출신 이사는 김 회장이 유일하다. WOCCU에는 현재 109개국, 6만8천882개 신협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김 회장은 "신협의 목적은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서민의 금융문제를 해결하고 자립기반을 지원하는 데 있다"며 "한국 신협 대표 및 세계 신협의 리더로서 한국 신협의 성공경험을 전 세계 개발도상국 등에 적극적으로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