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아파트 베란다서 전투기 사격훈련용 포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시 한 아파트에서 뇌관이 없는 전투기 사격훈련용 포탄이 발견됐다.

30일 군 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3시 50분 구미시 상모사곡동 한 아파트에서 입주 예정자가 청소를 하다 베란다 서랍장에서 포탄 1개를 발견했다.

입주 예정자는 포탄을 아파트 앞마당에 옮기고 경찰에 신고했다.

군 당국에 따르면 포탄은 길이 60㎝, 무게 11.3㎏이다. 뇌관이 없는 전투기 사격훈련용 포탄으로 추정된다. 포탄을 육군 탄약창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포탄이 발견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