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윗집 이웃 여성에 염산 희석액 뿌려 "층간소음에 불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밀양경찰서는 윗집에 사는 40대 여성에게 염산 희석액을 뿌린 혐의(특수상해)로 A(37) 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6일 오전 8시 밀양시 한 빌라 주차장에서 페트병에 미리 담아둔 염산 희석액을 윗집에 사는 이웃 여성 B 씨 얼굴에 한 차례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당일 오전 페트병을 들고 주차장에 내려갔다가 마주친 B 씨의 10대 아들에게 욕설하고 이어 나타난 B 씨가 이에 대해 항의하자 염산 희석액을 뿌렸다.

B 씨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윗집에서 발생한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어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