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경북도당 경산시위원회는 경북도의원 경산시 제3선거구(압량면, 서부2동, 북부동, 중방동)에 천기창(41) 후보, 경산시의원 마선거구(자인면, 용성면, 남산면, 중앙동, 동부동)에 박정애(52) 후보를 각각 공천했다.
천 후보는 "평범한 국민은 자기 본분만 지키면 되고 정치를 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줄 알았지만 국민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만들어가는 후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2010년부터 4년간 시의회 활동 경험, 이후 4년간 주민들을 만나며 철저하게 준비했다"며 "쌀 직불금 등 직불금 인상, 비정규직 문제 해결, 마더센터 동네별 설립 등을 실질적으로 만들어갈 후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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