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누리카드 인기몰이… 공연·레저 30~50% 할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화재단(대표 박영석)이 추진하고 있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들어 8만5천여 명이 카드를 발급받았고 25억원이 넘는 사용실적을 기록했다.

대구문화재단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한 달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 여행 프로그램, 문화체험, 레저, 놀이공원 등에서 30~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발급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신분증 지참 후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053)430-129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하면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됨에 따라 네이버와 카카오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
대구의 한 파출소 여경이 동료 남경찰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내부 감찰로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중징계와 경징계가 내려졌다. 이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로 선임되며 프로 축구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캐나다의 차세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