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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地選 정책발언대] 김형기 대구시장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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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민생경제협의회 설립"

김형기(65) 바른미래당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 경기 회복을 당선 후 최우선 실천과제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대구민생경제협의회를 설립해 실무팀을 현장에 파견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19일 "시장이 되자마자 민생경제 살리기에 모든 노력을 쏟겠다"며 "우선 대구경제 응급대처를 위해 대구민생경제협의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 "청년'여성 일자리 대책으로 취업에서 퇴직까지 개별 근로자의 이력을 관리하는 평생직업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구인'구직 연결기관 관리, 좋은 일자리 마련을 위한 중장기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소기업 멘토제,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여성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직장탁아'지역탁아제도를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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