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52'자유한국당) 경북도의원이 6·1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경산 제3선거구(압량면, 서부2동, 북부동, 중방동)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조 후보는 "급변하는 시대에 더 새롭고 자유로우며 풍요롭고 더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경북도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등 7건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52건의 조례안을 공동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도의회 출입기자들이 선정한 제1회 베스트 경북도의원상(2015년)과 전국시도의장협의회 주관 우수 의정 대상(2017년)을 수상했다.
조 후보는 경산 대임지구 공공주택 개발사업과 연계한 압독문화 광장 거리 조성, 중산지구 내 복지관 주민편의 시설 추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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