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아지똥' '엄마까투리' 권정생 작가 북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동문학가 고(故) 권정생 작가가 아이들을 생각하며 연필을 들었던 안동시 조탑리 빌뱅이언덕 아래 작은 집이 열린다. 31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다. '작가 권정생 선생님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다.

2007년 5월 17일 타개한 그는 생전 가난하고 소외된 것들을 몹시도 아꼈다. 그리고 그의 글에 주인공으로 올렸다. 북콘서트로 관객과 작가를 이어줄 매개는 '강아지똥', '몽실언니', '엄마까투리'다.

진행은 시인 안상학과 MC 정소영이 맡았다. 콘서트는 안상학이 풀어내는 권정생 선생과 작품 이야기, 안동MBC 어린이합창단이 부르는 권정생 선생의 노래, 음악무용극으로 보는 몽실언니, 시노래패 '징검다리'의 포크송과 함께하는 권정생 선생의 작품이야기 순으로 80분간 진행된다. 전석 5천원. 문의 054)840-36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