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봉재 구미시장 후보는 "어린이집 교사의 8시간 근무를 보장하고, 365일 24시간 영·유아 케어센터를 거점별로 설립·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보육교사들은 12시간 근무에 각종 서류 작성 등 과중한 업무를 하고 있다. 어린이집 교사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근무환경을 개선하면 아동학대 등 사회적 문제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맞춤형 보육·돌봄 확대, 보육 질 향상을 위한 과감한 지원으로 보육과 최고의 보육복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어린이집 아이들은 시간연장형 돌봄 위탁이 가능하나 어린이집 미이용 가정에서는 긴급상황이나 필요할 때 아이를 맡길 대안이 없다"며 "누구나 원할 때 이용가능한 365일 24시간 영유아 케어센터를 거점별로 설치해 나가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