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3년 아시아태평양지역학 국제회의 대구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태평양지역학 국제회의기구가 2023년 행사 개최도시로 대구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태평양지역학 국제기구는 60년 역사의 국제학회이며 지역개발, 도시계획, 경영, 정책, 산업 인프라 개발, 교통, 환경 등 공간을 매개로 다양한 학제간 연구를 하고 있다.

2023년 대구에서 열리는 제28회 아시아태평양지역학 국제회의에는 세계 20개국 400여명의 회원이 찾을 전망이다.

대구시가 행사 개최도시로 된 데는 한국지역학회 관계자들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대구시와 대구컨벤션 뷰로, 한국관광공사의 조직적인 유치 지원 활동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성장산업 육성방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기를 바라며 행사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