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와 광주의 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 벤처캐피털(인라인트벤처스)로 구성된 '달빛 TIPS 컨소시엄'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촉진 프로그램인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팁스 프로그램은 민간의 투자가치 판단 노하우를 활용해 유망한 기술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창업기업과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고급기술 인력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사가 선정한 창업기업은 민간 투자금(1억원 내외)과 정부 연구개발 자금 등 최대 1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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