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영상 30도를 넘기는 대프리카 날씨를 보이고 있는 대구가 6월 5일만큼은 잠시 더위에서 탈출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는 오전 동안 비가 내릴 예정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4도로 전날과 비교해 7도가량 떨어질 예정이다. 뜨거운 햇빛 역시 구름이 많이 끼는 흐린 날씨에 따라 잠시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충일인 6일부터 8일까지 다시 매일 31~32도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다만 토요일인 9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8도로, 비가 내릴 예정인 일요일 10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2도로 떨어진다. 이어 다음주는 11일 23도, 12일 27도, 13일 28도 등 이번주보다는 다소 낮아진 낮 최고기온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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